Di Matteo

Pizzeria e trattoria

Di Matteo

디마떼오

대학로점 젊음과 예술과 낭만이 살아 숨쉬는 곳 대학로!
로마의 테르미니 역에서 한 시간 넘게 달려 피자의 본향 나폴리에 들어섭니다.
진한 초록빛 바다 위에 이글거리는 태양은 ‘오 솔레미오’을 흥얼거리게 합니다.
먼발치 해안가 절벽에 산산이 부서지는 파도가 쉬지않고 ‘돌아오라 소렌토’를 토해냅니다.

풍량을 피해 내 배는 살 같이 바다를 지나게끔 루치아 여신께 노래한 산타루치아 해변.
고개 들면 베수비오 화산이 폼페이에 묻어 둔 과거를 뽐내고 서 있습니다.
태양과 물과 평야의 삼박자 리듬으로 피자의 본향임을 노래합니다.
디마떼오의 피자 한 조각 물면
나폴리의 가지가지가 전해옵니다.
한국 최초의 나폴리 피자 디마떼오가
1998년의 초심으로
한 판 한 판 하루 하루를 역사를 기록합니다.

배우 겸 피짜욜로 이 원 승